 |
오랜만에 달아본 올블릿은 타게팅이 안 되는군요. Today | 2009/04/14 18:57
|
예전에 올블릿을 달아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뭐 꽤나 수익이 짭짤한 것을 확인하고 나서도 열심히 포스팅을 안 해서 돈은 못 만져봤지만 말이지요. 당시에 좀 불안하다는 것을 빼고는 크게 흠잡을 구석이 없었던 광고프로그램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뭐 올블릿2로 오면서 도리어 이래저래 마음에 안 들어진 구석이 생겨서 접어버렸지만 말이지요.
그리고 제가 따로 운영하는 곳에 올블릿을 다시한번 달아봤습니다만...
어라? 이거 광고 타게팅이 안 되요.
기후행동 콘서트, 아시안 프리즘, 연극 시크릿, 아토피 약 광고, 일본 정보 관광국 등등등.
똑같은 광고가 위치도 안 바꾸고 계속 나와요. 그것도 이틀째. 나만 타게팅이 제대로 안 되는건가 싶어서 다른 블로그들도 돌아보니깐 이건 뭐.... 세상에... 올블릿을 단 모든 블로그들이 모두 똑같은 광고가 달려있더군요. (머엉)
아니 예전엔 이 정도는 아니었을텐데?..;;;
그래서 혹시나해서 올블릿 코드의
var allbletTags='';
이 부분을 좀 손을 봤습니다. 예전에 올블릿1 시절엔 여기에 태그를 쓸 수만 있으면 올블로그에 등록이 안 된 블로그라도 올블로그 관련글이나 관련 광고를 끌어올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걸 이용해서 저 변수 속에 글의 태그를 밀어넣어 올블로그 관련글을 출력해주는 제로보드XE 게시판 스킨을 만든 적도 있었지요. 예전의 올블릿이라는게 태그 기반으로 타게팅이 이루어지는거라 태그만 제대로 들어가면 기가막힌 매칭이 나왔거든요. (반대로 태그를 제대로 안 넣으면 아예 바보가 되어버리기도 했습니다만....)
근데 지금은 안 되요. 도대체 저거 왜 들어있는걸까요...
타게팅이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서 뺀 거라면 많이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올블릿 때문에 골머리를 썩히게 됐습니다. 엉엉엉.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ninetail.wo.tc/trackback/11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