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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고스피어의 대세와 이글루스
병림픽 | 2009/04/24 01:12
이글루스 IT밸리가 한동안 티스토리 문제로 시끄러웠던 적이 있습니다.

티스토리가 대세든 아니든, 떠드실 이유 있나요?
원본 글이 사라진 상태라 해당 포스트에 대한 자그니님의 논평을 링크합니다.

이 시점에 와서 이글루스에 가서 티스토리의 우수성을 설파했다는건 뭐랄까. 뉴비 같기도 하지요? 이제 사골까지 우려먹은 상한 떡밥이 포스팅으로 올라오는걸 보니 블로그 시작하신지 그리 오래 되지 않으신 분 같기도 하고 말이지요. 이제와서 메타블로그니 블로그 이사니 블로그툴 비교니 하는 시시한 이야기는 왜 꺼내는 건지 말이지요.

아무튼 까놓고 이야기하자면 이렇습니다.

블로그의 대세는 티스토리가 맞습니다.

근데 그래서 뭐 어쩌라고요. 블로그가 인터넷의 대세도 아닌데 말이지요. 마이너리그에서 병림픽을 벌이는게 무슨 큰 의미가 있는지는 모를 일입니다.


티스토리의 성능. 확실히 대단하지요.

스킨 수정. 스킨 코드 수정이 된다고 생색만 내 놓은 이글루스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이제까지 만들어진 스킨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치환자도 적절하게 만들어져 있고 스펙 문서도 잘 되어 있어서 직접 만들기도 이글루스에 비하면 쉬운 편입니다.

관리자 모드. 세계에서 이처럼 편하고 강력한 블로그 관리 모드가 또 있을까요. 태터툴즈 1.1의 구버전 관리자모드와 다음에서 커스터마이징한 텍스트큐브 관리자 모드가 모두 존재하기 때문에 입맛대로 골라 쓸 수도 있지요.

위지윅 에디터. 온라인 워드프로세서를 능가하는 강력한 편집기능을 제공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픈마루의 스프링노트라던가 구글 문서도구도 태터 에디터보다 못하다고 봐요. 네이버에서 입이 닳도록 자랑하는 스마트 에디터도 뭐..(....)

그 외에도 오마이뉴스 블로그, 구글 텍스트큐브 닷컴, 설치형 텍스트큐브 등등과 모두 호환되는 스킨과 데이터 파일, 이제는 태터툴즈를 넘어서 워드프레스와 제로보드XE까지 도입하여 점차 표준으로 자리잡아가는 댓글알리미 등등. '오픈'에 대해서라면 또 가장 앞장서고 있는 블로그 플랫폼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힘입어 티스토리는 이글루스를 빠른 속도로 추월해 단독 서비스로는 한국 최대의 블로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다음 블로거뉴스와의 결합은 '1인 미디어' 블로그로써의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근데 그러면 뭐 하냐는 겁니다.



표현하고 알리고 보도하고 하는 등등의 소위 말하는 '미디어'로써의 기능을 빼고 나면 티스토리에 남는게 하나도 없어요.

블로거 뉴스에 올려서 그걸로 댓글 받기가 어디 쉽나요. 블로그 양극화가 여기보다 심한 데가 또 있나 싶습니다. 추천 찍히기 시작하면 댓글이 200개 300개씩 달리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한 99.9%의 포스트엔 아예 접속자조차 없는 것이 블로거뉴스의 시스템인걸요. 여기서 좀 주목을 받으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성심성의껏 '취재'를 하기.
2. 저질 낚시질.

기자와 낚시꾼만을 위한 시스템인 겁니다 여기는. 기자나 낚시꾼이 아닌 블로거라면 블로거 뉴스에 발 붙이기가 참 힘들지요. 적당히 나사 몇 개 풀고 가볍게 이야기할 공간을 티스토리는 주질 않아요.

티스토리 메인 홈페이지를 보시면 알겠습니다만 정말 한심한 수준이지요. 가 봤자 읽을 것이 없고 그러니 초대장 받으러 가는 사람 아니면 티스토리 메인 페이지 따윈 가지도 않아요. 티스토리에 글 쓰고 싶으면 블로거 뉴스에 형식과 소재를 맞추고 티스토리 글 읽고 싶으면 블로거 뉴스로 가라는게 다음의 정책인 겁니다. 삭막하지요.

그 대안이 올블로그입니다. 사실 블로거뉴스가 생기기 전엔 올블로그가 티스토리 블로거들 트래픽을 다 몰아주곤 했습니다만 요새는 좀 별로... 인 감이 좀 있지요.



모든 블로거들의 중심지... 라는 슬로건이 무색하게도 일간 베스트를 먹는 글들의 면면을 보면 웃기지도 않지요. '등신, 병신, 삼성'이라는 세 단어가 없으면 포스팅이 안 되는 좀 이상한 우분투 블로그라던가 자칭 진보랍시고 강의석이 정상인으로 보일 것 같은 그런 소리를 늘어놓는 블로그라던가 하는 곳들이 항상 일간 베스트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요.

거 예전에 해머하트라고 이글루스 블로거들한테 융단폭격당하고 블로그 문 잠시 닫았던 티스토리 유저가 있지 않았습니까. 대충 그 레벨에 끼리끼리 어울려 노는 부류들이라고 봐도 틀리지 않지요. 그런 수준으로 '우리가 바로 블로고스피어'라고 블로거 놀이를 하고 있는데 이걸 도대체 어째야 할지. 아하하..;;;



그렇기 때문에 성능적인 면에서 약간의 열세가 있다고 하더라도, 혹은 신문에서 열심히 애널 서킹 해주는 '대세'가 아니라고 해도 이글루스 유저들이 주눅들 이유는 없다고 봐요. 사실 태터툴즈에도 이글루스 밸리나 이오공감 비스므리하게 이올린이라는 전용 메타 서비스가 없는 것은 아닌데 뭐 이건 이미 유명무실한 흉가 내지는 정전갤이니 접어 두도록 합시다.



티스토리를 보고 있자면 오지 산 속에다 휘황찬란하게 지어 놓은 별장 같아요. 집 주인이 정말 유명인이라면야 그 산골짜기까지도 손님이 오겠습니다만. 그리고 주인 양반이 좋은 집에서 호강하고 잘 살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렇지 못한 경우엔 그야말로 무인도 체험 내지는 혼자 놀기의 달인이 되는거죠. 이런데서 '대세 블로거'해서 뭐 할까요.

이글루스가 웹2.0이니 하는 거창한(그렇지만 실은 거품만 가득한) 담론이나 프로 블로거 같은 귀가 솔깃한 소리들로부터는 살짝 비껴나 있으면 어떻습니까.

웹2.0 그렇게 떠들어대는 양반들 중에서 어디 자기 블로그 스킨 말고 HTML 코딩이라도 제대로 해 본적이 있는지, 웹 디자인은 해 본적이 있는지, 해당 비지니스를 어께너머로라도 본 적이 있는지. 그런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제가 반문해보고 싶을 정도에요.

프로 블로거? 후우. 작년인가 구글 애드센스 개정된 뒤로 수익이 쪼그라들면서 그 소리가 쏙 들어갔던가요. 일개 기업이 코드 몇 줄 바꾼 것 가지고 그렇게 나자빠지는 프로블로거는 좀.... (물론 진짜 프로블로거라는 분들이 아예 없는건 아닙니다만...)

블로고스피어니 블로고스피어의 대세니 하는건 결국 거품 속에서 거품을 만들고 자기 거품에 취해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에요. 오히려 저는 블로그의 기본을 나름대로 착실하게 지켜나가면서도 그 속에서 '대세'니 '주류'니 하는 곳들과는 다른 모습으로 다른 공간을 꾸며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이글루스에서 희망을 보고 있습니다.

 
 
 
태그 : 블로그, 이글루스,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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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아카사 2009/04/24 07:58 R X
언젠가 블로그의 대세는 네이버가 될 것입니다!

물론 네이버 유저로서의 희망사항..-_-;;
BlogIcon 나인테일 2009/04/24 10:30 X
네이버는 이미 대세를 넘어서 상식이라는 느낌이지요..;;
BlogIcon 라디오키즈 2009/04/24 08:16 R X
딱히 대세에 끼어 있어야 하는 이유가 없는데 대세 논쟁이 필요할까 싶네요. 이글루스건 티스토리건... 노는 곳이 올블로그건 블로거뉴스건 그냥 기싸움없이(아무 생각없이) 블로깅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뭐 개인적인 생각이 그렇다구요~~ㅎ
BlogIcon 나인테일 2009/04/24 10:31 X
예. 그렇지요. 결국 자기 좋은 곳에서 포스팅 하는 것이 최고이겠습니다만 요 근래애 이글루스가 이 문제로 잠깐 시끄러운 적이 있었던지라 한번 포스팅을 해 보았습니다.
다른건모르겠고 2009/04/24 09:13 R X
이글루스에는 유독 애니메이션 오덕후들이 많아서 그냥 서비스 이용하기 싫음 -_- 다른 곳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저긴 오덕후들 블로그 성지 같은 느낌. 오덕후 경멸해서 그런지 정말 싫음.
BlogIcon 나인테일 2009/04/24 10:15 X
저는 소위 '비로그인'이라는 유저를 경멸해서 그런지 정말 싫더군요.
BlogIcon 인게이지 2009/04/24 13:45 R X
저런 대세 논쟁 볼때마다 드는생각이 "그래서 어쩌라는건데?" 죠
다들 자기가 쓰고 싶은 툴 쓰는거지 왜들 그렇게 그게 대세이길 원하는건지...
우리나라 사람들 유난히 대세 좋아하고 자신이 하는게 대세가 아니라면 바로 욱하는 습성이 있죠.

올블은....북마크에서 삭제한지 오래임.
다양한 글을 즐기는 거라면 믹시가 제일 났죠.
BlogIcon 나인테일 2009/04/30 00:06 X
올블은 좀... 후우....
막장화가 꽤나 심합니다만 돌보지를 않는 것 같으니 어쩌면 좋을까요.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2009/04/24 16:11 R X
음... 그런데 국내 프로블로거라는 사람들은 대부분의 수입을 광고 이외로 내지 않나요? 이전부터 애드센스같은 걸로는 외국 블로거들처럼 안정적인 수입을 못 냈다고 했으니까요... 그래서 책을 쓰거나 잡지에 글을 써서 수입을 벌충한다고 할고 있는데 말이죠... 그런 식이라면 구글의 애드센스 정책이 어떻게 바뀌더라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것 같진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이글루스는 취향만 맞다면 댓글이 꽤 많이 달리는게 부럽단 생각이 듭니다. 전 그런거 암만 써봤자 댓글 받기가 힘들죠... 그렇다고 네이버나 다음에서 강림하시는 트래픽 신을 영접하기엔 일일 트래픽의 한계가 있어서 낚시도 함부로 못하고 말이죠...
BlogIcon 나인테일 2009/04/30 00:06 X
저처럼 이글루스에 분타를 하나 만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BlogIcon koreasoul 2009/04/29 02:36 R X
우선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이글루스에 댓글도 남겼고, 나인테일님께서 답변도 남겨주셨습니다.

그런데 주제가 다른 제 글에 트랙백을 남기신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
BlogIcon 나인테일 2009/04/29 09:48 X
지적해주신 문제는 주로 태터툴즈 계열에서 나타나는 문제니까요. 어줍짢은 웹2.0 입문서 몇 권으로 전문가 행세를 하고 트래픽으로만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으려는게 좀 딱해보이기도 한달까요..;;;
BlogIcon 여게바라 2009/07/28 13:33 R X
말하신데로 산속의 초호화저택으로 가능 길목에도 이런저런 이벤트를 만들어서 트랙픽이 분산되도록 해줘야 할텐데.. 안타갑게도 티스토리는 그게 안되는것 같습니다. 다음뷰 역시 초호화저택을 초호화아파트로 만드는 격이고..
BlogIcon 나인테일 2009/07/28 23:14 X
그렇기 때문에 XE 텍스타일에 거는 기대가 참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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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림픽] 진정한 블로거
병림픽 | 2008/11/08 02:53
올블로그의 영원한 떡밥 '진정한 블로거' 오늘도 베스트에 납시었습니다.

태터미디어와 쓰레기 블로그들
옙. 등장.ㅋ

분산화와 독립성이 훼손된 블로그라...

예. 제발 좀 분산하고 독립해서 삽시다. 분산 독립 2.0 좋아하는 그 잘나신 '블로고스피어'의 블로거라면 자기 분수에 맞게 남의 집구석 포스팅엔 참견하지 마세요. 이게 무슨 4000만 국민의 아랫도리를 단속하려는 영상물등급 심의 위원회도 아니고 말이지요. 너님이 뭔데 블로그를 정의하나요?

아주 이제 귀에 딱지가 앉을 지경입니다. 아니 까놓고 말해서 블로그가 뭐 대단한게 있나요? 블로그가 무슨 구글 검색기술마냥 현대 과학의 집대성인 것도 아니고 네이버 서비스처럼 노가다질의 극한인 것도 아닌데요. 그냥 블로그는 달랑 이거면 됩니다.

게시판
RSS
트랙백

나머지는 다 없어도 되는 기능이에요. 별 거 없지요? 그 중에서 핵심은 게시판이고 RSS와 트랙백은 게시판의 성능을 향상시켜주는 보조적 수단입니다.

게시판 달린 사이트를 어찌 운영하는지는 각 사이트 운영자의 몫입니다. 90년대 말에 한창 인터넷 열풍이 몰아칠 적에 1인 1홈페이지 갖기 운동 같은것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만 그 당시에 '네티즌'이라면 이러저러 해야한다는 당위를 설파한다던가 '진정한 네티즌'따위를 운운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요. 블로거는 뭐 별건가요? 소위 말하는 네티켓 이상이 필요한가요? 저는 블로거를 억지로 기자로 등치시켜서 기자의 윤리를 블로거에게 강요하는게 더 구태의연하게 보입니다. 저 포스트 말마따나 블로그는 블로그이지요. 블로그가 방송이나 신문이 반드시 되어야 할 이유는 없고 그렇게 될 수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나도 신문이 되고 싶어요. 나도 방송 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나는 웹 2.0이니까요.' 라고 되도 않는 떼를 써온 것이 "진정한 블로거" 쪽이 아니었던지요?



예. "생각 없는 개새끼보다 철학가인 척 하는 꼴통들이 더 재앙"인 겁니다.

왜 죄 지은거 하나도 없는 멀쩡한 블로거들에게 너님들의 철학과 룰을 강요하나요? 저는 진짜로 블로거라는 부담감 없이 저 "개새끼"처럼 생각 없이 살고 싶어요. 그런데 왜 자꾸 옆에서 블로거가 이래야 하니 저래야 하니 하면서 헛바람을 밀어넣고 있나요? 난 아주 당신같은 사람들이 재앙이에요.

아아. 리뷰 앵벌이 블로거요? 그게 그렇게 싫으세요? 언제는 애드센서들 없었나요? 하긴 "블로고 스피어"의 순수성을 지켜나가고 싶은 근친 모에들에겐 인터넷 상에서는 특정 판이 커지면 '필연적으로', '거의 통계적 확률로' 날파리들이 꼬인다는 것은 의도적으로 외면해 버리고 싶을 겁니다. 물론 '블로거'들은 '나의 블로고스피어는 다르다'고 외치고 싶겠지만 말이지요.

그럼 이글루스 렛츠리뷰라던가 알라딘의 TTB같은 리뷰-보상 프로그램 참여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TnM이라는 특정 기업이 주도적으로 개입하고 있지 않다 뿐이지 이들이 움직이는 행태는 TnM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아마 올블로그에서도 이런 비슷한 것들을 계획하고 있는 모양입니다만 그 때에는 올블도 도둑놈으로 몰아야겠군요. 이야. 참으로 바쁘시겠습니다. 네이버, 태터, 올블, 이글루스.... 이거 잘하면 국내 블로그 사업자를 죄다 적으로 만들어야 할 판이니 각오 단단히 하셔야 할 듯?

그리고 전자제품 바닥에서 제품제공-리뷰작성이라는 관행은 블로그로부터 시작된 것도 아니에요. 과거 PC잡지, 혹은 특정 사이트가 이걸 독점하던 시절엔 아주 말도 못할 정도 아니었나요? 블로거가 리뷰에 참여하고 걸핏하면 피도 눈물도 없는 없는 잔혹한 트랙백 걸려서 사정없이 씹히는 지금이랑 비교해서 그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으신가요?

TnM이 블로그에 대한 왜곡된 시각을 주입하는 것 이상으로 바로 이런 원리주의자들이 "블로고스피어"라는 리그를 아주 까칠하게 만들고 있어요. 실상은 태터툴즈 유저 몇몇 뿐인 마이너리그이니 어디 한번 그 잘난 리그의 순수성 끝까지 지켜 나가시길 바랍니다.

그 "블로고스피어"에서 왠지 내치기는 아쉽고 동료라고 하긴 색깔이 달라서 껄끄러운 이글루스 유저들에게 어디 한번 그 '블로거'의 가치를 한번 설파해 보심은 어떠십니까? 네이버 까지는 기대도 안 할테니까. 바로 옆 동네라고 할만한 이글루스에라도 가서 한번 그 블로그 복음을 전도해 보라는 말입니다. 참고로 저는 '님 뭥미?'라는 소리나 안 들으면 다행일 것 같다는데 걸겠습니다.

외부 블로그로 밸리에 참여하는 방법
여기 외부블로거용 이글루스 밸리 참여 방법에 관한 설명서까지 친절하게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아무도 관심 없는 교조적인 논쟁을 한 줌도 안되는 구성원들 사이에서 되풀이하고 있다는 것은 진보정당이나 블로고스피어나 매한가지인 것 같습니다 정말이지.





 
 
 
태그 : TTB, 레츠리뷰, 병림픽, 블로고스피어, 블로그, 이글루스, 태터앤미디어, 태터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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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사용인 2008/11/08 06:43 R X
잘 보고 갑니다.
늘 웃음 가득 행복하세요 ^^*
BlogIcon 나인테일 2008/11/09 03:41 X
어이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키랏~☆)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2008/11/09 00:14 R X
음... 그렇긴 하지만, 삼X제품이 나올 때마다 리뷰를 써서 돈을 받으면서, 막상 삼X그룹의 비리를 까는 포스팅을 하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람이란 게 돈에 약한 동물이니까요... 아무것도 받은 게 없다면 당당하게 깔 수 있지만, 받은 게 있으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아마 저분도 그런 생각에서 글을 쓰신 것 같습니다. 그렇긴 해도 다른 사람 블로그에서 무슨 일을 하든 그 블로그 운영자 책임이니 신경쓸 일은 아니죠... 나중에 받은 것 때문에 제대로 된 비판을 못하게 되거든 그때 가서 비난해도 늦지 않을 것 같구요...

어쨌든 전 단 한 번도 애드센스조차 달아본 적이 없으니 이런 점에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달까요... 뭐 단지 그런 거 달아봤자 수익이 오르지 않는 허탈함만 생길 뿐이라 달지 않은 거니까요...
BlogIcon 나인테일 2008/11/09 03:41 X
수익 제로의 허탈감은 블로거를 해탈로 이끈다던가요..(...)
BlogIcon aromi 2008/11/09 01:18 R X
정작 자신은 애드센스 주렁주렁 달아놓고 구글빠면서
(애드센스 블락당하면 구글까로 변할 가능성 100%로 예상됨)
남들에게 상술에 눈멀었다고 욕하면 그것 또한 모순이 아닐지... -_-;;
BlogIcon 나인테일 2008/11/09 02:56 X
예. 그렇지요. 차마 본문에서 그 이야기는 못 했는데 말이지요.

애드센스는 참으로 절묘한 자리에다 붙여놓았더군요. 본문 우상단. 이거 명당자리라고 하더군요. 근데 저는 본문 레이아웃이 애드센스로 침범당하는건 아무래도 내키질 않아서 그런 방법은 쓰질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방법을 쓰는 사람들을 탓하고 싶진 않습니다. 다들 각자의 사정이 있으니까요.

리뷰 블로거도 다들 각자의 사정이 있지요. 돈 때문이 아니더라도 진짜 이 쪽이야말로 다양한 사정이 있지요.
Thnkan 2008/11/10 09:41 X
여름 그분은 자신은 애드센스 붙여놓고 격한 글로 하나 쓰고 트래픽 모으고, 다른 블로거들을 욕하다니...ㅉㅉ
자신의 마음에 들지않으면 쓰레기들로 무조건 몰아붙이는 유아독존식 생각이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지.나.가.다 2008/11/09 03:02 R X
위의 aromi님은 그 진정한 블로거를 말하는것 같은데요. 구글 애드센스 잔뜩 붙이고서 블로거의 순수성을 설파하는 그분이요.. ^^
마우스 우클릭 막아서 윈도우 외의 운영체제에서는 트랙백 복사도 안되고, 자신과 맞지 않는 의견은 바로 IP 차단하는 그분이 웹 2.0의 공유와 분산을 얘기하는게 정말 웃기지요. 그런놈 밑에서 맞아 맞아 하면서 파리떼처럼 꼬이는 블로거들도 정말 병맛이고.. ㅎㅎ
속시원히 남기신글 잘 읽었습니다.. ^^
BlogIcon 나인테일 2008/11/09 03:54 X
공유는 다른말로 공짜 서비스이며 분산은 혼자 놀기의 진수이지요. 아무튼 블로그판의 원리주의자들도 웹 2.0의 퇴조와 함께 된서리를 맞을 날도 그리 멀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BlogIcon Draco 2008/11/09 04:50 R X
블로그나 블로거는 무엇이다~ 라고 정의하는 순간, 거기서부터 문제가 생기는듯 -_-;
BlogIcon 나인테일 2008/11/12 17:57 X
그렇지요. 각자 좋을대로 포스팅을 하면 되건만 이건 무슨..
BlogIcon (주)헛소리 회장님 2008/11/10 02:22 R X
아 ㅈㅅ 일부러 그럴려고 그런건 아니어씀 좀 봐주셉
굽실굽실


나도 포스팅 할 때는 그렇게 생각하고 쓰는 편은 아니다만,
이분 좀 열내고 계시네;;;;

뭐 다 "파워 블로거"가 될필요가 뭐있나 싶구만~


숙제하다 하기싫어서 들러보고 가빈다~
BlogIcon 나인테일 2008/11/12 17:56 X
빠와~ 언리미티드 빠와~!
BlogIcon 사과스프 2008/11/10 13:06 R X
전 요즘 도를 깨우칠려는지 이러면 어떻고 저러면 어떠냐 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아니 이건 도를 깨우치는게 아닐려나요;;;
근데 이 글에서 가장 중요한 건 본문 아래에 있는 미쿠가 귀엽다는 거 아닌가요. 어째서 다들 아무런 업급이 없...[푹]
BlogIcon 나인테일 2008/11/11 00:58 X
예. 바로 이 포스트의 주제는 미쿠는 귀엽다는 겁니다.
(진짜로??!!)
BlogIcon sephia 2008/11/17 23:15 R X
세상이란 이해가 안 돼는 곳이니, 그냥 나인테일님께서 참으소서.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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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서 본 LUMI님.
Today | 2008/06/02 00:06
예전에 이글루스 이오공감에서 이런 글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부족한 실력이나마,
다만 아무도 다치지 않고 무사히 오늘도내일도, 지지않는 마음을 촛불에 담았으면 하는 뜻에서,
작은 힘이나마 시위대의 눈이 되어줬으면 하는 마음에,

그저 시내 교통정보*^^*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뭔가 재미있는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지요. 그 분께서 피아식별(...)을 위해서 미리 입고 나갈 옷차림을 공개해 주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뭔가 저 멀리 어떤 4호선 역 근처에서 벌어지는 모 이벤트에 굉장히 어울릴 법한 복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lumi님을 볼 수 있다면 굉장히 운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마침 저도 집회 참가 예정이 있었으니 청계 광장으로 나갔습니다.

조성빈 작가님그란덴님똥탑소라탑 앞에서 무료하게 기다리는동안 어라? 뭔가가 제 눈 앞을 살짝 스쳐지나간 것 같았습니다. 그 분은 곰 모자에 호랑이 앞 발, 검은 미니스커트에 검은 오버니, 검은 구두를 신고 계셨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이 모이는 집회라지만 저런 복장이 또 있을리가 없습니다. '이런 인연이?!'라고 생각하며 말씀을 건넸습니다.

나인테일 : 혹시.. 이글루스에서 글 올리셨던 분인가요?
lumi : 예.
나인테일 : 이오공감에서 봤는데 이렇게 실제로 뵐 줄은 몰랐네요.
lumi : 이글루스 주소가 어떻게 되세요?
나인테일 : 아아. 저는 티스토리 유저에요.
lumi : 그, 그러세요?
나인테일 : 혹시 사진 한장 찍어도 될까요?
lumi : 예~
나인테일 : 나중에 트랙백 하나 쏴 드릴게요~

...해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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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님. 귀여운 복장 만큼이나 목소리도 굉장히 귀여우신 분이셨습니다. 싸구려 카메라와 사진 찍은 놈의 저렴한 사진 실력으로 인해 lumi님의 미모를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습니다. OTL 실물은 이것보다 한 500% 정도 예쁘신 분입니다. 집회 조심히 하시라는 작별 인사와 함께 돌아서는 순간.....

퍼뜩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가 코믹월드냐 촛불집회냐...OTL


코스프레 아가씨와 디지털 카메라 덕후의 대화가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작별할 때까지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로군요....;;;;;

물론 말은 이렇게 장난스럽게 했지만 lumi님 집회에서 정말 고생 많이 하셨고 정말 늦게까지 잘 남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도, lumi님도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진심으로 집회에 참여했다는 것 하나만큼은 분명하니까요. 서울 복판에서 오늘도 밤잠 못 이루고 고시 철회를 외치시는 모든 참여자 여러분들. 다들 화이팅입니다!

 
 
 
태그 : lumi, 이글루스, 촛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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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lumi 2008/06/02 00:18 R X
원래 오덕은 어딜가나 오덕이라고.. (튑니..)
나인테일님도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어요;ㅂ;
BlogIcon 나인테일 2008/06/03 16:20 X
어잌후 댓글까지.;
오덕은 죽어야 고쳐지는 법이로군요...OTL
BlogIcon 泉みらい 2008/06/02 00:39 R X
우왓 lumi님 모습을 한번 보고 싶었는데 여건상 무리라고 생각했는데 나인테일 님께서 찍어주셔서 보게 되었네요.

정말 귀여우십니다...


...어쨌든 이 사태가 어서 진정되었으면 좋겠네요.
BlogIcon 나인테일 2008/06/03 16:20 X
바쁜 서울 사람들 매일 저기 나가서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선거를 잘 해야 하는 법인데 말이지요.
BlogIcon 사과스프 2008/06/02 00:42 R X
그러고보면 얼마 전에 이글루스에서 비슷하게 광화문에서 코믹 비슷한 걸 열어보는 건 어떨까 하는 내용의 글을 본 것 같은 기억이 있네요.[..];;;
BlogIcon 나인테일 2008/06/03 16:21 X
광화문 코믹... 뭔가 멋질지도?(...)
2008/06/02 02:15 R X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하타 2008/06/02 06:49 R X
이야... 귀여우신분이군요 @_@;;
BlogIcon 나인테일 2008/06/03 16:21 X
그렇지요?^^
BlogIcon 야매 2008/06/02 16:10 R X
LUMI님 매력 만점이십니다^^
BlogIcon 나인테일 2008/06/03 16:21 X
다음 코믹에는 동인지라도 한권 사러 가심이?..;;
BlogIcon 기리군 2008/06/02 22:02 R X
센스가 좋군요 ㅇㅇ
BlogIcon 나인테일 2008/06/03 16:21 X
정말 센스 좋으신 분 같습니다.^^
BlogIcon StudioEgo 2008/06/03 00:42 R X
LUMI님 정말 귀여우신 분이시군요 +_+
BlogIcon 나인테일 2008/06/03 16:22 X
하악하악?..(...;;)
2008/06/04 10:09 R X
비밀댓글 입니다
BlogIcon 리넨 2008/06/12 15:53 R X
그저 덜덜덜
BlogIcon 나인테일 2008/06/12 16:37 X
덜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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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렛츠 리뷰! 판타스틱 5월호를 신청합니다.
Review & Preview/Books | 2008/05/19 04:23
신청기간 : 2008.05.15 ~ 05.29
신청수량 : 30개





원래는 라이트노벨 리뷰를 전문으로 하려고 개설했던 블로그입니다만 한동안 제대로 된 책 리뷰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한번 본업으로 되돌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 싶기도 하군요.전문 SF는 아직 생소한 영역입니다만 언젠가 한번은 꼭 읽어보고 싶었던 분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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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바실리카 2008/05/22 16:12 R X
들렸다 갑니다.
재미있는 블로깅 되시길 바랍니다.
BlogIcon 나인테일 2008/05/27 00:11 X
감사합니다. 멋진 블로깅 라이프 되세요^^
BlogIcon 카르사마 2008/05/26 04:14 R X
전문SF라..이건 뭐하는 장르인가요..
망상과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쳐나가는 장르인가요.;;
뭐..판타지도 그렇겠지만..
BlogIcon 나인테일 2008/05/27 00:12 X
전문SF라기 보다는 본격SF라고 하는게 맞는 표현이겠지요. 그 쪽 매니아가 아니면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센스의 스케일 큰 작품들이라던가 뭐 기타등등. 매니아가 아니면 이해하지 못하는 '모에'와 비슷한 센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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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염한 문중. 이분 좀 많이 짱인 듯.
Today | 2008/02/22 01:57
요염한 문중에 대한 것이라면 구글에다가 대고 '요염한 문중'만 검색해 보세요. 글쎄. 제가 가타부타 이야기 하고싶진 않아요. 아무튼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이분께서 코믹리프라는 새로운 동인 행사를 시작하시겠다고 하여 그때 그 시절의 흑역사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던 와중에...

문중씨. 드디어 폭탄 선언?!

여기에 대한 망콘콘씨의 코멘트

"요염한문중"님 좀 짱인듯여 헤헤☆ ^-')乃



.........만약 내가 막장기믹 10갑자 망콘콘씨한테 저런걸로 놀림 받으면 난 그냥 죽어버릴지도 몰라요...(.....)

아무튼 요염한 문중님 좀 짱인듯 함.
문중씨 나한테도 소송 걸지 말아요. 나도 문중씨 깐 적 없으니까(굽신굽신)

 
 
 
태그 : 동인, 망콘콘, 요염한 문중,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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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그리스인마틴 2008/02/22 03:51 R X
아.. 지난 글 몇개를 봤는데 머리가 아프네요.
2002년이면 상당히 오래전 일인데도 기억하는 분이 많군요
BlogIcon 나인테일 2008/02/22 04:17 X
마틴님도 알고 계셨군요.
참 골치아픈 사건이지요.
이런일도 2008/02/22 04:47 R X
있었나보네요^^;; 뭐... 처음 보는 일이지만.. 분리수거 하는데 재활용 안될듯... 그리고 그 여자도 참 생각이 없는듯..
BlogIcon 나인테일 2008/02/22 16:22 X
뭐랄까. 참 안타까운 일이지요.
BlogIcon 에이르 2008/02/22 09:37 R X
에, 설마 나인테일님이 망콘콘한테 놀림 받을 일이 있을까요
BlogIcon 나인테일 2008/02/22 16:24 X
없기를 바랍니다.
BlogIcon 카르사마 2008/02/22 12:39 R X
훗..네이버블로그 시절 이분 블로그 자주 들락거렸지요.;;
아마 서로이웃이 되어있을듯 합니다..아하하
그나저나 문제가 좀 있네요.. 누구의 말이 진실인지는..
뭐... 저는모릅니다..ㅋ
BlogIcon 나인테일 2008/02/22 17:53 X
성범죄 여부를 떠나서 미성년자를 거시기 거시기 했다는건 좀 많이 문제가 있어 보이긴 합니다.
BlogIcon 2008/02/22 16:42 R X
어떤 분인지 전혀 모르는데 해당 글에 리플이 무려 5000여개가 달렸다는 게 놀라울 뿐입니다. 네이버 "요즘 뜨는 이야기"에 선정된다 해도 이렇게 많은 리플이 달리지는 않거든요!
BlogIcon 나인테일 2008/02/22 20:13 X
네이버 요즘 뜨는 이야기보다 더 유명한 분이니까 그렇지요.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도 올라가셨던 분이니...
BlogIcon SIANOS 2008/02/22 17:10 R X
리플 5000개는 도배의 위력 아닌가요?

펼쳐보고 몇 칸 넘어가니 도배만 보이던데 [...]
BlogIcon SIANOS 2008/02/22 17:12 R X
아무튼 대충 봐도 꽤나 골치 아플 일이군요. 양상이 어찌될지 흥미가 생기는 건 어쩔 수가 없지만 전 되도록이면 저런 일에 관심을 갖고 싶지 않아요.
BlogIcon 나인테일 2008/02/22 20:14 X
관심 갖기 싫은 인물이 관심을 갖게 한다는 것이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BlogIcon Arca 2008/02/23 00:46 R X
아는 형이 문중 추종자라서 [..] 네이버 떄 부터 많이 봐왔습니다만..
그 형이 IRC에서 오탄코나스 채널로 초대를 하더군요
채널에도 갔었고 블로그에도 갔었습니다만.
블로그에 동영상이 전부다 UCXX라서[아시죠? 조회수1당 1원에 스파이웨어-_;]
제가 UXCX말고 다른걸 사용해보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UXXC사용하는게 어때서 싫으면 오지 마시죠 라는 말로 일관하더군요
후우..-_;
BlogIcon 나인테일 2008/02/23 01:48 X
이해가 안 되요 정말... 말 안 꺼내려고 하지만 문빠들 다... 에휴...
BlogIcon 사과스프 2008/02/23 11:06 R X
[..] 기억도 가물가물한 만큼 오래된게 다시 올라왔네요[..]
댓글의 숫자가 ㄷㄷㄷㄷ
BlogIcon 나인테일 2008/02/23 11:33 X
2~3년마다 심심하면 기어나오는 떡밥...
앨럿 2008/02/26 17:30 R X
뭐, 이래저래 유명한 사람이니까요.

ps. 하지만 그리 좋은 이야긴 들은 적 없군요.
BlogIcon 나인테일 2008/02/27 00:25 X
의외로 꼬꼬마 네이버 동산에서는 인기가 좋으시더이다.
BlogIcon (주)헛소리 회장님 2008/11/22 00:50 R X
워 이거 한번 찾아가볼랬는데,

망콘콘씨 블로그는 사라졌네(...)

요염한 문중이라(...그때 코믹다니면서 오프라인으로 들을 정도였으면 뭐..)

이사람 살아있는게 신기하네;;;;

블로그까지 개설했다니 완전막장일세;;;;
루미스 2009/01/09 13:26 R X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문중이 잘못한 건 사실이지만 (문중 님은 몇몇 분들의 추적에 의해 현장에서 딱걸리고 스스로 자백하고 잘못을 시인한 상태입니다)
저 망콘이라는 인간도 너무 대세에 몰려가는 인간이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한 번은 제 지인을 미친듯이 까더군요
아무튼 솔직히 두 사람 다 제정신은 아니라구요.
BlogIcon 나인테일 2009/01/09 13:39 X
문중은 저레벨 키워.
그리고 망콘은 6갑자 내공의 키워.

그냥 그 뿐이겠지요. 그 망콘조차 자멸해버린걸 보면 그저 화무십일홍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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